- 만성 목·어깨 통증
- 만성 허리 통증
- 전신 결림·근막통증
개요
만성 통증은 3개월 넘게 이어지거나 되풀이되는 통증을 말합니다. 세계보건기구 국제질병분류(ICD-11)는 만성 통증을 하나의 진단 범주로 두고, 다른 질환으로 설명되지 않으면서 큰 고통과 생활의 제약을 주는 만성 일차성 통증과 암·수술·외상·신경 손상·관절 질환 같은 원인에 뒤따르는 만성 이차성 통증으로 나눕니다. 다친 조직이 회복될 시간이 충분히 지났는데도 통증이 이어진다면 만성 통증으로 봅니다.
급성 통증은 몸이 다쳤다는 것을 알려 주는 경고 신호이지만, 만성 통증은 그 경고의 역할을 넘어 통증 자체가 건강 문제가 된 상태입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조사에서는 성인 다섯 명 가운데 한 명꼴로 만성 통증을 겪는다고 보고할 만큼 흔합니다. 통증이 오래가면 잠과 기분, 일과 인간관계까지 영향을 받고, 신경계가 통증에 점점 예민해지는 변화가 생길 수 있어 일찍 원인을 확인하고 관리 방향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인과 발생 과정
급성 통증과 만성 통증의 차이
만성 통증은 급성 통증이 길어진 것만이 아니라, 통증이 생기고 유지되는 방식이 달라진 상태입니다.
| 구분 | 급성 통증 | 만성 통증 |
|---|---|---|
| 기간 | 대개 며칠~몇 주, 조직이 회복되면 사라짐 | 3개월 넘게 이어지거나 반복됨 |
| 역할 | 다친 곳을 보호하라는 경고 신호 | 경고의 의미가 약해지고 통증 자체가 문제가 됨 |
| 손상과의 관계 | 손상 정도와 통증이 대체로 비례 | 손상이 작거나 회복된 뒤에도 통증이 이어질 수 있음 |
| 함께 생기는 변화 | 드묾 | 수면 장애, 피로, 불안·우울, 활동 감소 |
| 치료 목표 | 원인 치료와 통증 해소 | 통증 조절과 함께 일상 기능 되찾기 |
통증이 오래가는 과정
통증이 오래 이어지면 다친 부위의 신경 끝이 예민해지는 말초 감작이 생기고, 반복된 통증 신호가 척수와 뇌의 통증 회로를 증폭시키는 중추 감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아픈 자리를 보호하려는 근육 긴장, 다시 아플까 봐 움직임을 피하는 습관, 통증 때문에 깨지는 잠과 불안이 서로를 키우며 고리를 이룹니다.
이 고리 때문에 만성 통증은 아픈 자리 하나만 치료해서는 잘 풀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을 줄이는 치료와 함께 움직임, 잠, 마음 상태를 함께 다뤄야 하는 이유입니다.
악화 요인
| 요인 | 통증에 미치는 영향 |
|---|---|
| 같은 자세의 반복 | 고개를 오래 숙이거나 한 자세로 일하면 같은 근육에 긴장이 쌓여 풀리지 않습니다. |
| 활동 회피·운동 부족 | 근력과 유연성이 떨어져 작은 움직임에도 통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
| 수면 부족 | 잠이 부족하면 통증을 느끼는 기준이 낮아져 같은 자극도 더 아프게 느껴집니다. |
| 스트레스·불안·우울 | 근육 긴장을 높이고 통증에 주의를 쏠리게 해 통증을 키웁니다. |
| 통증에 대한 두려움 | 최악의 상황을 떠올리며 움직임을 피하면 회복이 늦어집니다. |
| 진통제에만 의존 |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아프고, 두통약은 지나치게 먹으면 두통이 잦아질 수 있습니다. |
| 체중 증가 | 허리와 무릎 관절에 실리는 부담을 늘립니다. |
통증의 종류
만성 통증은 통증이 생기는 방식에 따라 세 가지로 나눠 이해합니다. 한 사람에게 여러 방식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고, 어떤 방식이 주된지에 따라 치료와 약이 달라집니다.
- 통각수용성 통증 — 관절염, 근육·인대 손상처럼 조직이 다치거나 염증이 생겨 통증 신호가 올라가는 경우입니다. 쑤시거나 욱신거리고, 움직이거나 누르면 심해집니다.
- 신경병증성 통증 — 디스크에 눌린 신경, 대상포진 후 신경통, 당뇨병성 신경병증처럼 신경 자체가 다친 경우입니다. 저림, 화끈거림, 전기가 오는 듯한 통증이 특징입니다.
- 통각가소성 통증 — 국제통증연구학회(IASP)가 2017년에 더한 개념으로, 조직이나 신경의 뚜렷한 손상 없이 통증을 처리하는 신경계가 예민해져 생기는 통증입니다. 넓은 범위가 아프고 피로·수면 문제가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막통증증후군
근막통증증후군은 근육과 근육을 싸고 있는 막에 생긴 통증 유발점(trigger point) 때문에 통증이 생기는 상태입니다. 근육 속에 단단한 띠처럼 만져지는 부위가 있고, 그 자리를 누르면 아프면서 떨어진 곳까지 통증이 퍼지는 연관통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목·어깨의 승모근, 허리와 엉덩이 근육에 흔하며, 같은 자세의 반복, 무리한 사용, 스트레스가 원인으로 꼽힙니다. 진단은 영상검사보다 진찰로 유발점을 찾는 방식으로 하고, 영상·혈액검사는 다른 원인을 가려내는 데 씁니다.
중추 감작
중추 감작은 통증이 오래 이어지며 척수와 뇌의 통증 신경 회로가 증폭된 상태입니다. 평소에는 아프지 않던 가벼운 접촉에도 아픈 이질통, 아픈 자극을 더 심하게 느끼는 통각 과민이 나타나고, 통증 범위가 처음 아팠던 곳보다 넓어지기도 합니다. 중추 감작은 통증이 "기분 탓"이라는 뜻이 아니라 신경계에 실제로 생긴 변화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섬유근통
섬유근통은 몸 여러 곳의 근육과 힘줄, 인대에 넓게 퍼진 통증과 뻣뻣함이 3개월 넘게 이어지며 수면 장애, 피로, 집중력 저하가 함께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여성에게 더 흔하고, 이를 확진하는 검사가 따로 없어 증상과 진찰, 다른 질환을 가려내는 검사로 진단합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병은 아니지만 일상에 주는 부담이 커서, 수면 관리와 운동, 약물, 스트레스 관리를 함께 진행합니다.
부위에 따른 특징
만성 목·어깨 통증
오랜 시간 고개를 숙이거나 같은 자세로 일하면 목·어깨 근육의 긴장이 풀리지 않고 통증이 되풀이됩니다. 오후가 되면 뒷목이 뻐근하고 머리가 무거워지는 긴장형 두통, 눈의 피로가 함께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팔·손으로 뻗치는 저림이나 감각 저하가 함께 있다면 목디스크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이에 대해서는 목·허리 디스크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만성 허리 통증
허리 통증은 병원을 찾는 가장 흔한 이유 가운데 하나이고, 상당수는 영상검사에서 통증을 설명할 뚜렷한 구조적 원인을 찾기 어려운 비특이적 요통입니다. 근육·인대의 긴장, 척추 뒤 작은 관절, 골반 관절이 함께 관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걸을 때 다리가 저려 쉬어야 한다면 척추관협착증, 수술 뒤에도 통증이 남았다면 척추·관절 수술 후 남은 통증을 함께 참고하세요.
관절 통증
무릎 같은 관절의 통증은 연골이 닳는 퇴행성 관절염이 흔한 원인입니다. 관절 통증이 오래가면 주변 근육이 약해지고 걸음걸이가 바뀌어 허리·엉덩이 통증으로 번지기도 합니다. 무릎 통증은 무릎 통증·무릎 관절염에서 따로 다룹니다.
사고·외상 뒤 이어지는 통증
교통사고나 넘어짐 뒤 몇 달이 지나도 목·허리 통증이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음 통증이 심했거나 사고에 대한 불안이 큰 경우에 더 오래가는 경향이 있으며, 사고 뒤 통증의 원리는 교통사고 후유증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온몸이 쑤시는 통증
몸 여러 곳이 동시에 쑤시고 늘 피곤하다면 섬유근통뿐 아니라 갑상선 기능 저하증,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염증성 질환, 빈혈, 우울증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질환은 혈액검사로 확인할 수 있어, 처음 진찰에서 필요하면 내과 진료를 함께 권합니다.
비슷해 보이는 질환과 먼저 확인할 것
오래된 통증이라도 처음부터 다시 원인을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 질환은 근육 통증과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진료과의 검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 질환 | 구별하는 단서 |
|---|---|
| 강직성 척추염 | 40세 이전에 서서히 시작한 허리 통증, 아침에 30분 넘게 뻣뻣함, 쉬면 심해지고 움직이면 나아짐 |
| 류마티스 관절염 | 손가락·손목 같은 작은 관절이 양쪽으로 붓고 아침에 오래 뻣뻣함 |
| 갑상선 기능 저하증 | 근육통과 함께 피로, 추위를 많이 탐, 체중 증가, 변비 |
| 척추 감염·종양 | 이유 없는 체중 감소, 발열, 밤에 누워 쉬어도 심해지는 통증, 암 병력 |
| 골다공증성 골절 | 고령이나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에게 갑자기 생긴 허리·등 통증 |
| 당뇨병성 신경병증 | 양쪽 발끝부터 시작하는 저림·화끈거림 |
| 우울증 | 통증과 함께 의욕·흥미 저하, 잠과 식욕 변화가 2주 넘게 이어짐 |
진단과 진료 과정
만성 통증은 하나의 검사로 진단하기보다 통증의 위치·양상·기간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자세히 묻고 진찰하는 것으로 평가합니다. 통증의 세기는 흔히 0(통증 없음)부터 10(상상할 수 있는 가장 심한 통증)까지 숫자로 표현하는 척도로 기록합니다.
본율한의원은 아픈 자리와 함께 통증이 반복되는 이유를 살피는 순서로 진료합니다.
- 통증 확인 — 언제부터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하루 중 언제 심해지는지, 지금까지 받은 검사와 치료, 먹고 있는 약을 확인합니다.
- 진찰 — 자세와 움직임 범위, 눌러서 아픈 곳과 굳은 근육, 저림·감각·근력을 살핍니다.
- 반복 요인 찾기 — 일하는 자세, 수면, 스트레스, 운동 습관, 소화와 체력 상태처럼 통증을 되풀이하게 만드는 요인을 함께 찾습니다.
- 치료 계획과 경과 확인 — 치료와 함께 집에서 할 동작과 생활 습관을 정하고, 방문마다 통증과 일상 활동의 변화를 보며 조정합니다.

다른 진료가 먼저 필요한 경우 — 이유 없이 체중이 줄거나 열이 날 때, 밤에 누워 쉬어도 통증이 심해질 때, 암을 앓은 적이 있을 때, 팔다리 저림이나 힘 빠짐이 점점 심해질 때, 대소변 조절이 어려울 때, 가슴 통증이나 숨참이 함께 있을 때는 영상검사와 혈액검사를 할 수 있는 의료기관에서 먼저 원인을 확인하세요.
치료 방법
일반적인 치료
만성 통증은 한 가지 치료보다 여러 방법을 함께 쓰는 다학제 접근이 기본입니다. 약물이나 다른 조치로 통증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여러 분야의 의료진이 함께하는 통증 클리닉으로 의뢰하기도 합니다.
- 운동·물리치료 — 근력과 유연성을 되찾는 운동이 중심이 되고, 물리치료와 작업치료로 일상 기능을 돕습니다.
- 심리·행동 치료 — 인지행동치료는 통증에 대한 생각과 행동을 바꿔 통증을 다루는 힘을 기르는 방법으로, 통증이 남아 있어도 일상 기능을 높이는 데 쓰입니다.
- 약물 — 아세트아미노펜과 소염진통제, 신경이 통증을 처리하는 방식을 바꾸는 보조 진통제(아미트립틸린·둘록세틴 같은 일부 항우울제, 가바펜틴·프레가발린 같은 항경련제)를 씁니다. 마약성 진통제는 중독·과다 복용 위험이 있어 다른 치료가 듣지 않을 때 신중하게 씁니다.
- 주사·시술 — 통증 유발점 주사, 신경 차단술 같은 방법을 통증의학과에서 검토합니다.
소염진통제를 오래 먹으면 속쓰림 같은 위장 부담이 생길 수 있어, 위장 증상이 있다면 위장 질환 진료와 함께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의학에서 보는 만성 통증
한의학에서는 통증을 흔히 두 가지 관점으로 설명합니다. 기혈의 흐름이 막혀 아프다는 불통즉통(不通則痛) 과, 기혈이 부족해 조직이 제대로 자양받지 못해 아프다는 불영즉통(不榮則痛) 입니다. 오래된 근육·관절 통증은 전통적으로 비증(痺證) 이라는 범주에서 다뤄 왔습니다. 그래서 같은 허리 통증이라도 아픈 자리와 함께 체력, 소화, 수면, 추위와 더위를 타는 정도를 묻고, 이를 바탕으로 외부 치료와 한약을 정합니다.
본율한의원의 만성 통증 진료
본율한의원은 진찰 뒤 아래 치료 가운데 통증의 종류와 부위, 생활 여건에 맞는 것을 골라 계획합니다. 모든 치료를 한꺼번에 받는 방식이 아닙니다.
| 치료 | 내용 |
|---|---|
| 침 | 굳은 근육과 통증 유발점, 경혈에 놓아 통증과 근육 긴장 관리를 목표로 합니다. |
| 약침 | 약재에서 뽑은 약액을 경혈이나 통증 부위에 소량 주입합니다. 쓰는 약침은 진찰 뒤 정합니다. |
| 추나요법 | 한의사가 손으로 굳은 관절과 근육을 다뤄 움직임 범위와 자세를 바로잡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 한방 물리치료 | 온열·전기 자극 등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 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 도침 | 끝이 납작한 침으로 오래 굳은 근막·연부조직을 다루는 치료입니다. |
| 매선 | 몸에서 녹는 의료용 실을 경혈이나 근육층에 넣어 자극이 이어지도록 하는 치료입니다. |
| 한약(본율탕 포함) | 통증 양상과 체질, 소화·수면 상태, 복용 중인 약을 확인한 뒤 필요할 때 처방합니다. 본율탕은 본율한의원이 체질과 컨디션을 고려해 처방하는 한약입니다. |
약침은 드물게 알레르기 반응이 생길 수 있어, 약이나 주사에 알레르기를 겪은 적이 있다면 미리 알려 주시고 치료 뒤 두드러기·숨참·어지럼이 생기면 바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도침과 매선은 피부를 통과하는 치료여서 출혈 경향이 있거나 혈액을 묽게 하는 약을 먹는 경우, 치료 부위에 피부 감염이 있는 경우에는 하지 않거나 조정합니다. 각 치료의 원리와 받는 과정은 추나요법·약침·도침·매선, 비급여 항목은 비급여 진료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치료 기간과 경과
만성 통증의 치료 기간은 통증이 이어진 기간과 원인, 생활 습관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 오래된 통증일수록 통증이 0이 되는 것보다 일상 기능을 되찾는 것을 먼저 목표로 삼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목표 정하기 — 한 번에 걸을 수 있는 시간, 앉아서 일할 수 있는 시간, 잠을 깨지 않고 자는 날처럼 생활 속 목표를 함께 정합니다.
- 경과 보기 — 통증 점수와 함께 진통제를 먹는 횟수,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정도를 기록해 비교합니다.
- 통증이 다시 심해질 때 — 만성 통증은 좋아지다가도 무리하거나 잠을 못 자면 다시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활동량을 잠시 줄이고 다시 늘리는 계획을 미리 세워 둡니다.
생활 관리
움직임을 조금씩 늘리기
- 컨디션이 좋은 날 한꺼번에 많이 하고 며칠 앓아눕는 패턴을 피하고, 매일 비슷한 양을 꾸준히 합니다.
- 걷기처럼 부담이 적은 운동을 짧게 시작해, 다음 날까지 통증이 심해지지 않으면 조금씩 늘립니다.
- 한 시간에 한 번은 자리에서 일어나 어깨를 돌리고 가슴을 펴 줍니다.
자세와 작업 환경
- 모니터 윗부분을 눈높이에 맞추고, 키보드를 칠 때 팔꿈치가 받쳐지도록 의자 높이를 조절합니다.
- 무거운 가방을 한쪽 어깨로만 메지 않고, 휴대전화를 볼 때 고개를 오래 숙이지 않습니다.
- 오래 서서 일한다면 한쪽 발을 낮은 받침에 번갈아 올려 허리 부담을 나눕니다.
수면과 마음
- 잠자리에 드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지키고, 잠들기 전 휴대전화 사용을 줄입니다.
- 천천히 숨을 내쉬는 호흡, 가벼운 스트레칭처럼 긴장을 낮추는 방법을 하루에 몇 분씩 해 봅니다.
- 의욕이 떨어지고 우울한 기분이 2주 넘게 이어진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상담도 함께 고려합니다.
진통제 사용
- 처방받은 용량과 횟수를 지키고, 여러 진통제를 겹쳐 먹지 않습니다.
- 두통약을 한 달에 보름 가까이 먹고 있다면 약물 과용 두통일 수 있어 처방 의사와 상의합니다.
흔한 오해
| 오해 | 실제 |
|---|---|
| 검사에서 이상이 없으면 통증은 마음 탓이다 | 신경계가 통증에 예민해지는 실제 변화로 통증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
| 아플 때는 움직이지 말고 쉬어야 한다 | 오래 쉬면 근력과 체력이 떨어져 통증이 더 쉽게 생깁니다. 견딜 만한 범위에서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
| 통증이 0이 되어야 치료가 끝난다 | 통증을 줄이면서 일상 기능과 잠을 되찾는 것이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
| 진통제를 더 세게 쓰면 해결된다 | 진통제만 늘리면 부작용과 약물 의존 위험이 커지고, 두통약은 과용하면 두통이 잦아질 수 있습니다. |
| 나이가 들면 아픈 것은 당연하니 참아야 한다 | 나이와 함께 생기는 통증도 자세·운동·수면처럼 관리할 수 있는 요인이 많습니다. |
| 마사지로 풀면 그만이다 | 잠깐 풀려도 근육을 뭉치게 하는 자세와 습관이 그대로이면 다시 긴장이 쌓입니다.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서 만성 통증 진료를 받으려면
본율한의원은 1호선 화서역 1번 출구 도보 약 7분, 스타필드 수원 맞은편에 있는 한의원입니다. 진료 시간은 평일 09:30–20:30(야간진료) · 토·일·공휴일 09:30–15:00 · 평일 점심시간 13:00–14:00이며, 공휴일 오전 9시 30분~오후 3시 진료 · 원장별 진료 요일이 달라 예약 때 확인입니다. 평일에는 저녁까지, 주말에도 진료하므로 일하는 분도 일정을 맞추기 쉽습니다.
참고 자료
- MSD 매뉴얼 「만성 통증」
- MSD 매뉴얼 「섬유근통」
- MSD 매뉴얼 「허리 통증」
- MedlinePlus 「Chronic Pain」
공공기관·학회 자료와 본율한의원의 진료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개인의 상태와 치료 방법은 진료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최종 수정